[헬스 & 라이프] 협심증 증상 男女가 다르다 외

입력 2018.05.29 09:00

협심증 증상 男女가 다르다

남성과 여성의 유전적인 차이는 1%라는 보고가 있다. 이 1% 차이 때문에 여러 질병이 '남녀유별'하게 나타난다. 대표적인 게 협심증으로, 가슴에 통증이 주로 생기는 남성과 달리 여성은 가슴이 답답하거나 숨이 차는 증상이 나타난다. 협심증 외에도 성별에 따라 증상·치료법이 달라지는 질환이 다양하다.

항생제 美는 이틀만 쓴다는데

항생제는 인공관절 수술을 할 때 가장 많이 쓴다. 평균 8일간 항생제를 투여하는데, 미국 등 선진국 권고에 따르면 단 이틀만 쓰면 된다. 최근 국내 조사 결과, 항생제를 이틀 투여하든 그 이상 투여하든 감염에 차이가 없었다.

피곤하면 왜 코피가 흐를까

피곤하면 왜 코피가 날까? 비밀은 ‘혈압’에 있다. 피곤하면 생체리듬이 바뀌고 호르몬의 변화로 혈압이 높아져 코에 몰려 있는 작은 혈관들이 터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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