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윌스기념병원, 피부·비뇨기과 전문의 영입해 진료과 개설

  • 헬스조선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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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2.14 13:19

    우종현 원장
    수원윌스기념병원이 우종현 원장을 영입, ‘피부·비뇨기과’ 진료를 시작한다. /사진-수원윌스기념병원 제공

    수원윌스기념병원은 오는 2월 19일부터 ‘피부·비뇨기과’ 전문의인 우종현 원장을 영입해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종현 원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 국립중앙의료원 비뇨기과를 수료하고 연세 샤인클리닉 원장, 뉴고려병원 피부비뇨기과 과장을 역임했다. 주요 진료 분야는 피부과, 비뇨기과이며 특히 피부 미용, 일반 피부질환, 아토피 질환, 비뇨기과 질환(전립성 비대증, 요로결석 등)에 대한 학술 연구 활동 및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지고 있다. 현재 대한 비뇨기과학회, 대한 비뇨기과의사회,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대한생식기감염학회, 대한 미용의학회, 대한 미용레이저의학회, 대한 두피모발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종현 원장은 “수원윌스기념병원에 없는 새로운 진료 과목을 맡게 돼 영광인 동시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거동이 원활치 않은 노령층 퇴행성 질환 환자에게서 비뇨기과 질환이 합병증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척추/관절 치료와 함께 비뇨기과 치료도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춘근 병원장은 “수원 윌스기념병원에 새로이 피부과와 비뇨기과를 개설하게 되어 기쁘다”며 “피부·비뇨기과 우종현 원장의 영입을 통해 환자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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