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의료재단, 설 맞이 저소득층 아동 '떡국 나눔' 행사

  •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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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2.12 16:05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저소득층 아동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설 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자생의료재단 임직원과 자생한방병원 봉사단은 부천이웃사랑지역아동센터와 부천다정한지역아동센터, 잠실꿈나무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저소득층 아이들을 찾아 명절의 온기를 나눴다. 자생의료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명절 음식 만들기와 전통예절 배우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명절의 즐거움을 전해주기 위해 기획됐다.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설을 맞아 지역 사회의 아이들에게 명절의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구석구석에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생의료재단은 나눔 문화 형성을 위해 의료사업의 수익을 연구와 의료봉사, 교욱, 장학 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에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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