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원시 자연·뜨거운 해변… 하와이 힐링 트레킹&쉼

입력 2018.01.22 09:04

헬스조선, 3월 출발 5박 7일 일정

휘황찬란한 와이키키가 하와이의 전부는 아니다. 호놀룰루가 있는 오아후와 그 이웃 섬에는 영화 '쥬라기 공원'을 촬영한 광대한 원시 자연이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하와이의 자연미와 다양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하와이 힐링 트레킹&쉼' 프로그램을 3월 9~15일(5박 7일) 진행한다. 하와이를 구성하는 8개 섬 중 원시 자연이 가장 잘 보전된 카우아이를 시작으로 마우이·오아후섬을 차례대로 방문해 각 섬을 대표하는 트레일과 명소를 한번에 둘러본다. 자연을 벗 삼아 충분히 걷고 남국의 정취로 가득한 해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길목인 3월에 안성맞춤 여행이다.

카우아이섬 나팔리 코스트의 칼랄라우 밸리./하와이 관광청 제공
'신이 만든 정원(庭園)의 섬'으로 불리는 카우아이에서는 와이메아 캐니언의 아와아와푸히 트레일과 '태평양과 맞닿은 비경'이라 불리는 나팔리 해안의 칼랄라우 트레일을 걷는다. 붉은빛 대지 위로 펼쳐진 초록의 원시림과 날카롭고 깊은 협곡, 거친 해안절벽에 부서지는 코발트 빛 바다의 포말이 그림보다 더 그림 같다. 하와이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마우이에서는 하와이 최고봉 할레아칼라산(3055m)을 걸으며 일출과 갈색 신세계를 마주한다. 와이키키 해변이 있는 오아후섬에서는 달콤한 휴식이 기다리고 있다. 다이아몬드 헤드 트레일을 가볍게 걷고 해변에서 산책과 망중한을 자유롭게 즐기며 크루즈에서 아름다운 하와이의 일몰과 야경을 감상한다. 1인 참가비 39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ESTA 발급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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