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하인혁 소장, 'BMC 보완대체의학 저널' 부편집위원 위촉

  • 이기상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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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11 17:18

    자생한방병원은 자생 척추관절연구소 하인혁 소장이 SCI(E)급 저널인 BMC 보완대체의학의 부편집위원에 위촉됐다고 밝혔다.

    하인혁 소장은 보건의료통합(Integration into healthcare) 섹션의 부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활동하면서 논문의 과학성을 평가하고 논문의 적합성을 판단하는 등 투고 논문의 심사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BMC 보완대체의학 저널은 “하인혁 소장은 그동안 BMC 보완대체의학 저널에 논문을 꾸준히 게재해 온 만큼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서 기여할 수 있는 바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위촉 사유를 밝혔다.

    의·BMC 보완대체의학 저널은 한의약 등 근거중심 보완대체의학의 유효성과 안전성, 비용, 이용현황을 비롯해 생물학적 기전연구를 폭넓게 다룬다. 하인혁 소장은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를 이끌며 지난해 한의약 치료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논문을 비롯해 총 13편의 실험연구와 임상연구 논문을 SCI(E)급 국제학술지에 게재하는 성과를 냈다.

    한편 하인혁 소장은 우수한 연구 실적과 한의학의 과학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5 인명사전’에 등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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