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적인 식사·사람 만나기·남에게 베풀기…

  •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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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04 09:05

    꼭 본받아야 할 다섯 가지 습관

    이덕철 교수가 주목한 김형석 명예교수의 건강습관 다섯 가지는 다음과 같다.

    틈나는대로 움직일 것=기초대사량을 높여 쉽게 살 찌지 않고, 만성질환의 위험을 줄여준다. 실제로, 김형석 교수는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이 없다.

    균형 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할 것=몸에 좋다는 식품 정보가 많아서 특정 식품을 과다 섭취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 하지만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미네랄을 균형 있게 섭취해 기본을 지키는 게 건강해지는 지름길이다.

    대인관계를 유지할 것=다른 사람과 유대감을 갖고 정신적 교류를 나누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심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사회활동이 활발하면 뇌 신경세포 기능이 올라가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이타적으로 살 것=베푸는 행위는 호르몬계에 변화를 일으켜 신체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면역력이 올라가고, 대사증후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건강검진을 받을 것=김형석 교수는 건강검진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지만, 현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꼭 받으시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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