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아트엠콘서트 에디터 12기 선발

이미지
현대약품은 아트엠콘서트 에디터 12기를 선발했다. 사진=현대약품 제공

현대약품은 19일 논현동 본사에서 ‘아트엠콘서트 에디터’ 1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현대약품은 매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아트엠콘서트 에디터’를 선발하고 있으며, 이들을 통해 클래식, 뮤지컬, 전시회 등 대한민국의 다양한 문화예술 곳곳을 취재하고 소개하고 있다.

선발된 ‘아트엠콘서트 에디터’는 공연리뷰 에디터와 인터뷰 에디터로 나뉘어 활동을 하게 된다. 공연리뷰 에디터는 공연 관람 후 리뷰기사를 작성하고, 인터뷰 에디터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및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게 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에디터는 대학생 8명으로 2018년 1월부터 6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매월 활동비, 명함, 에디터를 위한 특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고, 매월 우수 활동자에게는 추가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최우수 에디터를 선발하게 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아트엠콘서트 에디터는 다양한 문화 공연을 관람하면서 동시에 콘텐츠 기획과 제작까지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대외 활동”이라며 “문화, 예술에 관심과 열정이 넘치는 이번 12기 아트엠콘서트 에디터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트엠콘서트 에디터가 제작한 콘텐츠는 아트엠콘서트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카카오TV에 게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