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복제약 흰색으로 다음주 출시 예정

  • 헬스조선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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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07 16:26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의 복제약이 다음주에 출시될 예정이다.

    7일 외신 등에 따르면, 비아그라 제조사인 화이자는 오는 11일 비아그라 복제약인 흰색 비아그라를 현재 약값보다 절반 수준으로 낮춰서 출시한다. 1998년 출시된 비아그라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발기부전 치료약이다. 1998년부터 2013년까지 전세계적으로 약 19억 정이 판매됐다. 비아그라는 말초 혈관을 확장시키고 확장된 혈관으로 피가 몰리게 해 발기를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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