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장철, 주부님들 위한 김장 후유증 예방법 3!

입력 2017.11.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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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마늘, 양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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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본격 김장철이 다가왔네요.

그러나 긴 시간 불편한 자세로 앉아 있고,
무거운 짐을 옮기는 김장은 몹시 고된 노동!

때문에 김장을 마친 뒤 쑤시고 아픈 관절로
김장 후유증에 시달리는 주부님들이 많죠.
야속한 김장 후유증, 그 예방법 3가지를 알아봅니다.

①김장 복장은 활동하기 편하고 따뜻하게!
추운 날씨, 바깥에서 김장을 하면
추위에 약한 관절과 근육이 쉽게 굳습니다.
때문에 평소 허리, 어깨, 무릎이 약한 주부님들은 주의가 필요하죠.

김장시 복장은 가벼운 옷을 여러 벌 겹쳐 입되
터틀넥이나 목도리로 목을 감싸 체온을 높이세요.
고무장갑 속에 면장갑을 끼면
손가락이 시리거나 뻣뻣해지는 것을 막아 통증 완화에 좋아요!

②쪼그려 앉는 자세는 피하세요!
김장할 때 특히 나쁜 자세는 엉덩이를 들고 쪼그려 앉기.
무릎의 노화를 겪고 있는 50대 이상이라면 이런 자세는 더욱 해롭답니다.

꼭 앉아서 일해야 한다면
욕실의자 같은 보조의자를 사용하시고
김장 중 허리 펴기, 기지개 켜기,
손목 돌리기 등의 스트레칭을 틈틈이 해 피로를 풀어주세요!

③염증 제거를 돕는 식품 섭취
추위에 약한 관절은 작은 충격에도 쉽게 염증이 발생하죠.

때문에 염증 유발을 억제하는 식품 섭취로
김장시 잘 생기는 건초염, 관절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해요!

‘생강’
생강의 알싸한 향과 맛을 내는 진저롤 성분은
염증을 일으키는 체내 COX-2 효소를 억제.

‘마늘’
살균력 강한 알리신이 풍부해
염증을 일으키는 대장균·곰팡이균 제거.

‘양파’
양파 속 케르세틴 성분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만성염증을 예방.

몸속 염증을 불러오기 쉬운
겨울철 김장으로 고생하는 전국의 주부님들.
따뜻한 복장과 무리하지 않는 자세, 염증 예방 식품 섭취로
김장 후유증 건강하게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기획ㅣ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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