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 제3회 척추 내시경 심포지움 개최

  •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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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15 11:20

    제3회 나누리병원 척추 내시경 심포지움 후 좌장과 연자 등이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3회 나누리병원 척추 내시경 심포지움 후 좌장과 연자 등이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앞 열 좌측부터 굿닥터튼튼병원 임강택 원장, 주안나누리병원 피용훈 병원장, 수원나누리병원 김현성 원장, 장지수 병원장, 테이쿄 대학 아키라 데자와 교수, 나누리의료재단 장일태 이사장, 인천나누리병원 오성훈 원장 세연통증클리닉 최봉춘 원장, 가천대 길병원 안용 교수 등./사진=나누리병원 제공

    나누리병원이 지난 12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제2강의실에서 ‘제3회 나누리병원 척추 내시경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움에는 나누리의료재단 장일태 이사장을 필두로 수원나누리병원 장지수 병원장, 인천나누리병원 오성훈 원장, 주안나누리병원 피용훈 병원장을 등 나누리병원 원장단을 비롯해 가천대 길병원 안용 교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김진성 교수, 강남세브란스 박정윤 교수 등 대학 교수진과 윌스기념병원 허동화 원장, 굿닥터튼튼병원 임강택 원장 등 전문병원 원장단 등 관계사 포함, 전국 척추 내시경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심포지움에 일본 척추 내시경 수술의 권위자인 테이쿄 대학 아키라 데자와 교수가 참석해 특강을 진행했다.

    심포지움은 총 6개 세션, 14명의 연자들이 기본부터 심화과정까지 척추 내시경 치료에 대한 임상에서의 경험들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심포지움은 현장 뿐 아니라 실시간으로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로 중계했다.

    나누리학술위원회 위원장 수원나누리병원 김현성 원장은 “척추 내시경 수술 및 치료는 이제 퇴행성 척추 질환 치료의 중요한 치료 방법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척추내시경 수술 및 치료의 발전에 기여하고, 세계적인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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