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소식] 자생한방병원, 논현동 이전

    입력 : 2017.11.15 09:06

    자생한방병원이 11월 13일 압구정동에서 논현동으로 이전했다. 지하 7층, 지상 15층 규모로 137개의 입원 병상이 있다. 병원 이전과 함께, 자생한방병원은 '한·양방 한 자리 진료'를 시작했다. 한방과 양방 전문의가 한 자리에서 동시에 진료하는 시스템이다. 외국인 환자를 위해서는 5층 전체를 '외국인 전용 국제 진료 센터'로 만들었으며, 영어·러시아어·몽골어·우즈벡어 등 7개국 통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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