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함께하는 36.5'… 세브란스병원과 협약

  •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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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15 09:05

    세브란스병원(원장 이병석)과 사단법인 '함께하는 36.5(이사장 윤방부)'는 의료 소외 계층에 대한 인도주의적 의료봉사를 실천하기 위한 업무 제휴 협약식을 지난 13일 세브란스병원에서 가졌다. 함께하는 36.5가 의료봉사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집중 치료가 필요한 환자가 생기면 세브란스병원이 치료를 담당한다는 것.

    사단법인 '함께하는 36.5'… 세브란스병원과 협약
    /세브란스병원 제공
    윤방부 이사장은 "약만 주고 그치는 1회성 의료봉사가 아니라 끝까지 치료해서 완치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함께하는 36.5는 오는 26일 안성외국인 쉼터에서 내과, 가정의학과, 안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한의과, 치과 의료진이 참여하는 의료봉사 활동을 벌인다. 함께하는 36.5의 후원 회원도 모집한다. 문의 (02)724-7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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