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질염 예방 도움 유산균, '레이디스밸런스' 출시

입력 2017.09.26 15:08

레이디스밸런스 사진
여성들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레이디스밸런스'가 출시됐다. /사진=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제공

여성들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인 '레이디스밸런스'가 25일 출시됐다. ‘레이디스밸런스’는 질염을 예방하고 질 내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덴마크 유산균 전문기업인 비포단(Bifodan)이 연구·제조한 완제품을 수입했다. 건강한 사람의 질에서 분리해 국내와 유럽에서 특허 받은 균주 2종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Lactobacillus rhamnosus PB01TM), 락토바실러스 가세리(Lactobacillus gasseri EB01TM)가 들어 있다. 이 두 균주는 내산성·내담즙산성이 뛰어나고 생존력이 우수하다. 레이디스밸런스 관계자는 “레이디스밸런스는 질 내에 유익균을 공급할 뿐 아니라 장 건강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폭넓은 연령대의 여성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레이디스밸런스는 1일 1회 섭취하면 된다. 온라인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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