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하늘 아래 첫 봉우리 '에베레스트' 품에 안기다

    입력 : 2017.08.30 08:59 | 수정 : 2017.08.30 10:15

    '로열 트레킹' 11월 20일 출발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등산을 즐기는 중장년을 위한 맞춤식 '에베레스트 로열 트레킹'을 11월 20~28일(7박 9일) 진행한다. 쿰부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코스 중 에베레스트와 아마다블람, 로체 등 히말라야 설산의 파노라마를 조망할 수 있는 '에베레스트 뷰 코스'를 5일 동안 걷는 일정이다.

     '에베레스트 로열 트레킹'
    /hoteleverestview 제공
    첫날엔 루클라(2950m)에서 팍딩(2610m)까지 천천히 오르며 고소에 적응하고, 이튿날 '셰르파족의 고향' 남체바자르(3440m)를 거쳐, 셋째 날 에베레스트 뷰 호텔(3900m)까지 오른다. 히말라야의 명봉에 둘러싸여 잠을 청하는 에베레스트 뷰 호텔에서의 1박은 이번 여행 최고의 순간. 김영석 한방내과 김영석 원장(전 경희대 한의과대학 학장)이 팀 주치의로 동행한다. 1인 참가비 440만원(유류할증료 및 가이드 경비 포함). 선착순 15명.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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