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서울안과 '2017 알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수상

  •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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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7.17 15:18

    센트럴서울안과 최재완 원장이 '2017년 알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세계적인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가 수여하는 상이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의 ‘올해의 인물’과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국제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매년 과학, 공학, 의학,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인물 5만 명을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이로써 최재완 원장은 마르퀴스 후즈 후를 비롯한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됐다.

    최재완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 안과에서 임상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예일대학교와 몬트리올대학교 방문연구원, 한길안과병원 진료과장을 거쳐, 2011년부터 현재까지 용산 센트럴서울안과 공동대표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IOVS> <Ophthalmology>를 비롯한 국내외 학술저널에 30여편의 녹내장, 백내장 관련 논문들을 게재하였으며, 국제학술대회 초청연자와 국제 학술대회 심사위원 및 조직위원 등으로 참여하며 안과학계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16년 멕시코에서 열린 세계안과학회 (WOC)에서는 최 원장의 발표가 녹내장 분야 ‘WOC 최우수강의’ 중 한 편으로 선정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최 원장이 공동대표원장으로 있는 센트럴서울안과는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 질환 전문 클리닉이다. 조선일보가 후원한 <2017 대한민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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