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예방하는 대표 식품 '양배추' 즙으로 편하고 맛있게 즐기자

  •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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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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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4.07 09:00

    위암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이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2015년에 암으로 사망한 7만6855명 중 위암으로 사망한 경우는 8526명(11.1%)으로 3위다. 의술의 발전으로 위암 치료 성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위암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게 최선이다.

    양배추

    짠 음식과 햄․소시지 피해야
    위암은 식습관이나 평소 먹는 음식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지나치게 짜거나, 발암 성분으로 알려진 아질산나트륨이 많이 든 식품(햄·소시지 등), 위 자극이 강한 음식, 불에 탄 음식 등은 피해야 한다. 여기에,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먹는 것도 필수다. 대표적인 게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마늘, 양파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는 항궤양·항암 효과를 내는 비타민U를 비롯해, 인돌3카비놀, 설포라판 등의 면역증강물질이 들어 있다. 당근에는 강력한 항암 물질인 팔카리놀이 많이 들어 있고,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이 모든 채소 중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 마늘과 양파는 맵고 자극적인 맛이라 위에 나쁠 것이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은 항암 효과가 뛰어난 편이다.

    양배추, 위암 예방 효과 탁월
    위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식품들 중, 양배추는 많은 전문가들이 적극 추천하는 식품이다. 양배추의 위암 억제 효과가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양배추 추출물을 위암 세포에 배양했더니 암세포 성장을 30% 정도 억제했다는 국내의 세포 실험 결과가, 양배추즙을 투여했더니 위암 세포 성장이 42% 억제됐다는 동물 실험 결과 등이 있다. 이런 효과를 내는 것은 양배추에 든 비타민U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CJ제일제당 건강식품센터 이건욱 연구원은 “비타민U는 케일, 브로콜리, 배추, 무 등에도 함유돼 있지만 양배추에 가장 많다”고 말했다.

    저온 농축시킨 ‘CJ한뿌리 양배추즙’
    CJ제일제당의 ‘CJ한뿌리 양배추즙’은 비타민U를 최대로 담기 위해, 양배추를 35~50℃의 저온에서 원심력을 이용해 농축시킨다. 양배추는  고온에서 익히지 않아야 암 예방 효과가 더 좋다. 저온에서 농축시켜서 양배추즙에서 흔히 나는 역한 향도 거의 나지 않는다. 생약 성분인 창출과 진피를 함께 넣어서 소화기관을 따뜻하게 하고, 위 운동이 잘 되도록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과와 매실이 소량 함유돼 있어서 상큼한 맛이 난다. 100mL 한 포에 담긴 모든 원재료는 국산이며, 첨가물을 넣지 않았다.

    이건욱 연구원은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이나 잔뇨감 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가는 사람의 증상 완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채소, 과일, 생약을 균형 있게 배합했기 때문에 봄철에 떨어진 입맛을 회복시키기에도 좋다”고 말했다.

    CJ한뿌리 양배추즙
    이벤트
    ‘CJ한뿌리 양배추즙’ 두 박스 구매시 2만원 할인+10팩 추가 증정

    CJ제일제당은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CJ한뿌리 양배추즙’(1박스 11만 8000원, 60팩)을 2박스 구매하면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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