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조은병원, 저소득층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협력병원 선정

  •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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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3.20 10:24

    더조은병원이 저소득층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협력병원에 선정됐다
    더조은병원이 저소득층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협력병원에 선정됐다./더조은병원 제공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 더조은병원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층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후원협력병원으로 선정되었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근골격계 진료병원 중 유일하게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후원협력병원으로 더조은병원은 지난 3월15일 노인의료나눔재단(이사장 황영하)과 노인무릎인공관절수술비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지원희망자는 전국 시군구 보건소에 접수할 수 있으며 노인의료나눔재단, 후원협력병원을 통해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더조은병원 도은식 대표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후원협력병원으로 선정이 되어 영광이다” 라며 “관절이 손상되어 고통을 겪는데도 비용부담으로 수술을 하지 못하는 노인분들께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한 무릎을 되찾아드릴 수 있도록 병원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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