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영양소 루테인·오메가3,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

    입력 : 2017.01.12 13:19

    [Health Tip] 종근당 건강 '아이클리어 마스터'

    종근당 건강 '아이클리어 마스터'
    /종근당 건강 제공
    40대 이후 눈이 침침하고 시력이 저하되면 노화에 의한 자연스러운 증상으로 생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사물이 찌그러진 듯 휘어져 보이는 증상이 동반된다면 황반변성을 의심해야 한다.

    황반변성은 녹내장, 당뇨망막병증과 함께 3대 실명(失明)질환으로 꼽히며, 국내 60세 이상 10명 중 1명이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직 발생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노화나 흡연 등으로 망막을 지나는 혈관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 원인이다. 황반변성은 한 번 발생하면 발병 이전의 상태를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황반변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으면서 항산화 비타민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와 견과류 등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보조제를 챙겨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영양소로는 루테인과 오메가3가 있다. 루테인은 황반 구성 물질로, 강한 빛이나 외부의 유해 물질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오메가3는 망막조직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눈물 생성량을 증가시켜주고, 안구 모세혈관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종근당 건강의 '아이클리어 마스터'는 루테인과 오메가3를 하루 두 캡슐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피부 점막 형성 기능을 하는 비타민A와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E도 함께 들어있다.

    종근당 건강은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선착순 300명에게 '아이클리어 마스터' 10개월 분을 소비자 가격(15만2000원)에서 약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644-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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