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니코틴 보조제로 높이는 금연 성공률!

입력 2017.01.0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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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들고 있는 남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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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담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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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이미지

백해무익 담배!
알면서도 헤어지지 못하는 건
이미 니코틴 의존도가 높아졌기 때문…
피우면 피울수록 금연은 더욱 어려워진다.
금연을 시작하면
니코틴을 찾는 금단현상이 일어나
더 강한 흡연 욕구가 생기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악순환의 주범, 금단현상 없이
담배와 헤어질 순 없을까?

금연 치료에 많이 사용되는
약물, 보조제를 사용해도
금단현상과 완전히 떨어지기는 어려우나,
이를 최소화할 수는 있기에
금연에 성공할 확률은 높아진다.

혼자만의 힘으로 금연에 성공할
확률은 높지 않다.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흡연자의 기호, 생활습관 등에 따른
다양한 보조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니코틴 보조제는
담배의 다른 유해 화학성분들을 빼고
패치, 껌, 사탕 등의 제형으로
피부, 구강, 점막 등에
니코틴을 공급해준다.

니코틴 보조제 사용은
흡연자의 니코틴 의존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금연을 돕는 보조적 치료법.
사용하지 않을 때보다
2배 이상의 금연 성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니코틴 보조제의 금연 효과는
임상현장에서도 널리 인정되고 있으며,
다수의 임상 가이드라인에서는
약물치료와 더불어
1차 치료제로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편의점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금연초, 전자담배, 금연침은
아직 효과나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았고,
그중 일부는
오히려 몸에 더 해로울 수 있다.
해외에서는 니코틴 보조제를
슈퍼와 편의점, 온라인에서 구입하는 등
담배만큼 쉽고 편하게 구할 수 있다.

어떤 이유에서든 흡연은 질병!

금연 중 담배를 피우더라도
실패가 아닌 실수로 인지하고
금연 의지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니코틴 보조제와 함께하면
어려운 금연도
조금은 쉬워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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