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 홈페이지 개편으로 환자 편의성 높여

  • 헬스조선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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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6.09.08 14:49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는 국내외 50개국 고객에게 의료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객 소통의 편의성을 높인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기존의 홈페이지가 정보 나열식으로 가독성이 낮고, 영상 탐색이 어려웠던 것과 달리 이번에 개편된 홈페이지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해상도에 맞게 웹의 구성이 변화되는 '반응형 서비스'와 3단계 레이어 구성으로 환자들이 의료정보를 원하는 내용만 쉽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김형태 대표원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작업은 온라인과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병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추후에도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며 "세계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인 아마존웹서비스가 제공하는 웹 서버를 이용해 글로벌 홈페이지 특성에 맞는 안전성과 속도 개선까지 유도했다"고 말했다.

    한편,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는 국내 최초 음성관리 및 음성성형수술센터로 2003년부터 국내 1대 뿐인 최첨단 진단 및 치료 장비를 갖추고 목소리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음성질환환자와 목소리 관리가 필요한 음성전문사용자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음성관리를 통해 맑은 목소리를 되찾아주며, 나눔의료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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