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아름다운가게, 저소득층 아동 위한 '온세나 바자회' 개최

비만 치료 특화 의료기관인 365mc 비만클리닉(이하 365mc)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지난 11일 아름다운가게 서초점에서 '온세나 바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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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나 바자회' 개최 모습/사진=365mc 비만클리닉 제공
이번 바자회는 '온 세상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365mc'라는 병원 비전을 되새기고 실현하기 위해 조직된 임직원 봉사단체 '365mc 온세나 봉사단'을 주축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365mc 지점 및 네트웍스 직원들의 물품 400여 점을 기증받아 판매했다.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지역의 소외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또한 365mc는 바자회와 별도로 기부금 1000만원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해 '별별마을 책읽는 도서관'을 지원했다. '별별마을 책읽는 도서관'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도서 구입이나 문화프로그램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지역의 작은 도서관을 지원하는 조직이다.

서울 365mc 병원 조민영 병원장은 "개원 이후 진료 분야뿐만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사회공헌 활동도 의료기관의 사명이라 여기고 지속적인 지원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도서관 지원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직원분과 뜻깊은 활동의 기회를 주신 아름다운가게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