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서적]잘 빠졌다, 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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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빠졌다람스 표지/사진=헬스조선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뱃살, 팔을 흔들면 함께 덜렁대는 팔뚝 살, 바지를 입으면 옆으로 튀어나오는 허벅지 살… 제각각 고민하는 부분이나 내용은 다르겠지만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은 단 하나다. 바로 지방을 빼내는 것이다. 이에 10여 년간 가장 효과적인 비만 치료 방법만을 연구해온 365mc 병원·비만클리닉이 초간단 시술을 내놓았다. 수술과 시술의 장점을 합친 '람스(LAMS)'는 지방흡입 수술처럼 고민 부위의 지방을 쏙 빼내는데 시술 시간은 고작 30분밖에 안 걸린다. 람스는 몸속 지방 세포를 빼내고 특별한 지방 분해 용액으로 시술 주변부의 자방까지 배출시킨다.

이 책에는 ‘실패가 전제된 다이어트’를 시도해온 사람들, 단기간에 ‘고민 부위의 지방만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람스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친절한 Q&A, 생생한 후기, 다양한 다이어트 팁들이 골고루 담겼다. 지긋지긋하게 반복해온 다이어트와 요요에 마침표를 찍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람스를 소개한 365mc 비만클리닉 람스센터 김정은 원장의 ‘다이어트 가이드’를 만나보자. 헬스조선 刊, 212쪽. 1만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