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송이비인후과, '글로벌 헬스케어 의료관광 전문가 간담회' 참석

입력 2015.07.07 11:04

지난달 24일 광화문에서 열린 ‘글로벌 헬스케어 의료관광 전문가 간담회’에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이하 예송음성센터)가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외국인환자 유치등록기관 중 유치 우수 의료기관 실무자와 학계 관계자를 초대한 행사였다. 한양대학교 서창진 교수, 청심국제병원 알렉산더 팀장,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김상현 팀장, 스웨덴 소데르토론 대학의 에릭 아 보르그 교수, 셸 륭보 조교수와 예송음성센터가 참석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료관광분야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세계화된 의료관광의 현주소를 살피고, 산업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토론하는 자리가 이번 간담회에서 마련됐다. 이로 인해 한국과 유럽 간의 의료관광정보공유 네트워크가 구축됐다.

예송음성센터는 간담회에서 음성질환에 관한 전문적 의료기술을 토론했으며, 특히 셸 륭보 조교수가 예송음성센터의 의료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여 지난달 26일에 예송음성센터를 방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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