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맞는 칫솔 고르는 방법

  • 구성 노은지 기자
  • 사진제공=글락소스미스클라인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입력 : 2015.01.30 09:30

    치아는 오복 중에 하나이다. 평생 건강하고 튼튼한 치아를 유지하려면 어릴 적부터 구강관리에 힘써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구강구조에 맞는 칫솔을 선택해 올바르게 칫솔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장이 이뤄지는 아동기 때는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시기이므로 아이에게 맞는 칫솔을 고르는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이가 올바른 칫솔 습관을 기르고,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어떤 칫솔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아봤다.


    1단계: 영아기

    흔히 아기들은 치아가 없다고 생각해 구강관리를 전혀 하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 우유나 모유의 찌꺼기가 그대로 남아있으면 충치가 될 수 있다. 영아기 때 좋은 칫솔은 칫솔모가 부드럽고 스스로 칫솔질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치아를 닦을 수 있는 형태가 좋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GSK의 아쿠아후레쉬 밀크티쓰는 0~2세용 칫솔이다. 3가지 각도로 칫솔모가 달려 있어 한 번의 칫솔질로 치아의 여러 면이 닦여 효과적이다. 치약을 삼키지 않을 나이가 될 때까지는 칫솔만으로 닦아 줘도 무방하다.

    GSK의 아쿠아후레쉬 밀크티쓰
    GSK의 아쿠아후레쉬 밀크티쓰 (사진제공=글락소스미스클라인)


    2단계: 유아기

    생후 6개월부터 유치가 나기 시작해 대부분이 올라와 유치의 치아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이다. 유치는 어차피 빠질 치아라고 관리에 소홀할 수 있지만 유치 관리를 잘 해야 영구치가 튼튼하다. 유치의 충치가 심해 뿌리에 고름이 생길 정도면 영구치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 시기에 적합한 칫솔은 구강 구석까지 닿을 수 있게 칫솔 머리 부분이 가느다란 형태가 좋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GSK의 아쿠아후레쉬 리틀티쓰는 3~5세용 칫솔로 작은 칫솔헤드를 가지고 있다. 또, 이 시기에 칫솔질을 하는 습관은 평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데, 귀여운 캐릭터 모양이 규칙적으로 칫솔질을 할 수 있게 아이의 흥미를 끈다. 5세 이하의 아동은 칫솔질을 할 때 보호자가 옆에서 지켜보고, 아이가 스스로 칫솔질을 다 끝내고 난 뒤 점검해 주는 것이 구강관리에 좋다.

    GSK의 아쿠아후레쉬 리틀티쓰
    GSK의 아쿠아후레쉬 리틀티쓰 (사진제공=글락소스미스클라인)



    3단계: 아동기

    6세부터 시작되는 어금니는 영구치 중 가장 중요한 치아이다. 음식을 씹는 기능뿐만 아니라 다른 치아의 발육, 치아의 배열에 기준이 된다. 이 치아에 문제가 생기면 평생의 구강 건강에도 문제가 생기므로 각별히 관리해야 한다. 또, 유치가 흔들리며 빠지기 시작하는 시기이므로 칫솔질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아동기 때 좋은 칫솔은 다양한 길이의 칫솔모로 유치와 영구치가 섞인 혼합치열의 치아가 잘 닦일 수 있는 형태가 좋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GSK의 아쿠아후레쉬 빅티쓰는 6세 이상이 사용하도록 제작된 칫솔로 혼합치열을 위해 다양한 길이의 칫솔모로 돼 있다. 이 시기에는 영구치의 충치와 배열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어야 하므로 주기적으로 정기검진을 받는 것도 구강건강에 필요하다.

    GSK의 아쿠아후레쉬 빅티쓰
    GSK의 아쿠아후레쉬 빅티쓰 (사진제공=글락소스미스클라인)



    • Copyright HEALTHCHOSUN.COM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