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미백화장품 살 때 ‘성분’ 꼭 확인하세요!

  • 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입력 : 2015.01.14 16:30

    설현의 외모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해 설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김래원은 “극 중 설현과 겹치는 장면이 없다 보니 대기하면서 딱 한번 마주친 것을 빼고는 본 적이 없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고 말했다

    김래원과 이민호에게 극찬을 받은 AOA 설현은 깨끗하고 하얀 피부로 청순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설현처럼 깨끗하고 하얀 피부를 만들기 위해 미백화장품을 많이 사용하는데, 미백화장품은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고 사용해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다.

    배우 이민호와 AOA 설현이 CD를 들고 있다
    사진=AOA 공식 트위터

    미백화장품 사용만으로 이미 생성된 색소침착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은 힘들다. 하지만 미백화장품은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예방하는 데는 도움이 된다. 멜라닌 색소 생성을 막아 피부를 하얗게 만들기 위해 미백화장품을 쓴다면 성분을 확인해보는 게 좋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미백 성분으로 등록된 물질은 닥나무추출물, 알부틴, 에칠아스코빌에틸, 유용성감초추출물, 아스코빌글루코사이드, 나이아신아마이드, 알파-비사볼올, 아스코빌테트라이소팔미테이트 등 8가지다.

    각질 제거 성분이 들어 있는 미백 화장품은 자극이 심해 색소 침착이 오히려 심해질 수 있다. 따라서 미백 화장품은 가질 제거 성분이 없는 것을 사용하는 게 좋다. 각질 제거 성분으로는 'AHA', 'BHA', 'CITRIC ACID' 등이 있다.

    깨끗하고 하얀 피부를 위해 미백화장품을 사용할 때는 가능한 한 사용하는 모든 스킨케어 제품을 미백 기능성 제품 라인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미백화장품은 각질층이 탈락하는 피부 주기에 따라 제품을 쓰기 시작한 지 약 한 달 후에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제품을 바꾼 후에는 6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해야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 Copyright HEALTHCHOSUN.COM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