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치료내시경 권위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견학

입력 : 2014.06.23 11:00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지난 3월 체코 치료내시경 분야 최고 권위자인 온드르제이 우르반 박사에 이어 최근 인도 치료내시경 분야 최고 권위자인 에이에스 푸리(A.S. Puri) 박사가 병원을 방문해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소화기 병 센터를 견학하고 병원 의료진과 함께 라이브세션에도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박재석 소화기병센터장(좌)이 인도 치료내시경 전문의 푸리 박사(우) 에게 내시경 시술 시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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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t>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박재석 소화기병센터장(좌)이 인도 치료내시경 전문의 푸리 박사(우) 에게 내시경 시술 시연을 하고 있다</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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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푸리 박사는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인도 최고 종합병원인 G.B 팬트(Pant)의 소화기센터장으로, 내시경 진단 및 간·담즙 분야의 인도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G.B 팬트병원 소화기병과는 췌담도내시경과 관련해 연간 2500사례의 시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P><P>이번 푸리 박사의 방문은 우리나라와 인도 양국 간 치료내시경 분야의 학술교류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소화기병센터 의료진과 푸리 박사는 한국과 인도간 치료내시경 분야의 최신 정보와 의견을 교환했다.</P><P>이날 푸리 박사는 라이브세션을 통해 십이지장 결핵에 대한 내시경 점막 절제술(EMR) 사례를 발표했으며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의 박재석 소화기병센터장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의 고난이도 소화기 치료내시경 시술을 시연했다.</P><P>이어 푸리 박사는 ‘소화기병센터’와 ‘내시경센터’ 및 ‘인터벤션센터’ 등을 견학했다. 이 자리에서 푸리 박사는 한국의 수준 높은 의료기술에 관심을 보이며 “양국간 소화기 내시경 분야의 학술교류를 비롯한 협력을 강화하자”며 인도 소화기학회와의 협력증진과 지속적인 교류를 제안했다.</P><P>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은 “향후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의 의료진과도 치료내시경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국내 치료내시경 분야의 높은 의료수준을 알리는데 공헌하겠다”고 밝혔다.<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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