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It Travel
물안개 자욱한 강에 배를 띄우고, 기암절벽에서 안개비처럼 쏟아지는 폭포수를 지나, 무성한 삼나무 숲을 거닐다 보면 ‘신선 놀이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든다.
헬스조선이 온전한 쉼을 찾아 떠나는 여행 두 가지를 엄선했다. ‘이시형 원장과 함께하는 아오모리․아키타 건강힐링캠프’와 ‘무이산 무릉도원을 찾아서’. 신선이 된 듯한 착각이 현실이 되는 여행이다.
헬스조선이 온전한 쉼을 찾아 떠나는 여행 두 가지를 엄선했다. ‘이시형 원장과 함께하는 아오모리․아키타 건강힐링캠프’와 ‘무이산 무릉도원을 찾아서’. 신선이 된 듯한 착각이 현실이 되는 여행이다.
단풍 물든 계곡 걷기, 온천 그리고 명상
<이시형 원장과 함께하는 아오모리․아키타 건강힐링캠프>
<이시형 원장과 함께하는 아오모리․아키타 건강힐링캠프>
일본온천협회가 최고의 음이온 온천으로 선정한 ‘츠타온천’,
카메라만 들면 누구나 일류 사진작가로 만들어주는 ‘츠타누마’,
TV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이병헌과 김태희가 사랑을 나누었던 우윳빛 온천 '츠루노유'….
숨만 쉬어도 힐링이 된다는 아오모리현•아키타현의 청정 원시림에서 ‘한국인의 건강 멘토’인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장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일상의 스트레스와 피로는 풀린다.
이 원장은 ‘건강 100세’를 위한 생활습관 프로젝트 강의와 명상을 진행한다.
朱子의 무릉도원으로 떠나는 쉼 여행
<무이산 ‘무릉도원’을 찾아서>
세 가지 감각을 통해 힐링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시각. 성리학의 대가인 주자(朱子)가 ‘무릉계곡’이라 부른 구곡계(溪), 36개의 산봉우리, 99개의 암석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무이산은 한 폭의 동양화다. 대나무 뗏목을 타고 구곡계를 따라 내려가면 누구나 신선이 된다.
두 번째, 후각. 무협지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만드는 객잔에서 중국 10대 명차로 꼽히는 대홍포차의 향기는 코끝을 자극하고, 우리 몸의 세포를 깨운다.
세 번째, 미각. 무이산의 전통 버섯요리는 물론 매 끼니 제공되는 다채로운 약선요리는 식도락과 건강을 함께 준다. 중국의 광대한 스케일을 과시하는 장예모 감독의 대서사극 ‘인상대홍포’ 관람은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