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쉼…실속…여름휴가 ‘세 마리 토끼’ 잡자!

제주로 떠나는 여름 힐링여행

여름휴가 시즌이 일찍 시작된 느낌이다. 해외 유명 휴양지나 관광지 예약은 이미 잡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일상에 쫓기느라 아직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항공·숙박 예약이 힘든 극성수기에 제주도에서 4박5일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헬스조선 프로그램을 이용해보자. 여유롭게 쉬면서 건강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자신만의 휴가도 보낼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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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비자나무 군락지인 제주 비자림에는 800년 수령의 비자나무 2800여 그루가 자라고 있다. ⓒ헬스조선DB
‘건강한 쉼’ 즐기고, 휴가의 재미는 더하고

헬스조선은 ‘힐링의 섬’ 제주에서 심신을 재충전하는 여름휴가 특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7월말부터 8월말까지 ‘제주로 떠나는 여름 힐링여행(4박5일)’을 4차례 운영할 예정이다. 여름휴가를 부부, 가족, 친구와 함께 보내기 좋은 프로그램이다.
헬스조선 프로그램은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아침은 몸을 깨우는 요가와 명상으로 연다. 오전에는 사려니숲, 비자림, 한라산둘레길 등을 걸으며 숲이 주는 치유효과를 경험한다. 저녁 시간에는 양한방 의사의 심신 디톡스 강의가 이어진다. 최일봉 WE호텔 건강증진센터 원장, 신윤경 봄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박은기 온기담은한의원 원장이 강사로 나선다.

여름휴가 특집 프로그램인 만큼 휴가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오후 시간은 자유 일정으로 보낸다. 4박5일동안 제주도 관광이나 해수욕 등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이중섭미술관이 있는 천지연폭포 인근, 풍경 좋기로 소문난 올레 7코스 인근 외돌개, 중문해수욕장으로 이동하는 버스 편이 제공된다.

오후 시간, 쉼에 집중하고 싶다면 WE호텔의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에 참여해도 된다. 지난 2월 개장한 국내 첫 휴양형 메디컬리조트인 WE호텔은 전문의가 상주하는 웰니스센터를 갖추고 있다. 수(水) 치료와 마인드테리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이용료는 개별 부담)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힐링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일정 : 1차 7월 27~31일 / 2차 8월 3~7일 / 3차 8월 17~21일 / 4차 8월 24~28일 교통·숙박 : 대한항공 이용, 국내 첫 휴양형 메디컬리조트 WE호텔 숙박
참가비 : 1인 138만원(2인1실 기준, 숙식비 포함)
문의·신청 :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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