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365mc병원, 보건복지부 ‘안전한 병원’ 인증 받아

서울365mc병원이 병원의 안전, 응급관리 시스템 등에 대해 보건복지부 인증을 받았다. 비만 치료만을 전문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의료기관으로써는 최초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것.

서울365mc병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기본가치, 환자안전, 직원안전, 감염관리, 마취관리 등을 포함한 총 300여 개 항목에 대해 검증을 받았다. 서울365mc병원 김하진 대표병원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은 환자의 안전과 진료의 질 유지를 목표로 병원건축 단계에서부터 안전한 병원환경 조성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친 끝에 이룬 뜻 깊은 결실"이라며 “지방흡입, 위밴드 수술 등 비만 수술에 대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닌 앞으로도 선진화된 의료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