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프랙틱 요법
허리 통증이 있어도 검사에서는 뚜렷한 원인을 찾을 수 없을 때 시도할 수 있는 통합기능의학적 치료법 중 하나가 카이로프랙틱이다. 척추 등 관절 뼈의 위치를 맞춰 신경계와 림프계가 제 위치를 찾도록 해 주는 치료법이다.
대한카이로프랙틱닥터협회 이민선 회장(선문대 통합의학대학원 주임교수)은 "자세가 틀어져 뼈가 한쪽으로 밀리면 주변 신경이 눌리고 림프순환이 잘 안되며, 이와 연결된 장기의 기능도 떨어진다"고 말했다. 간, 쓸개, 전립선의 문제도 카이로프랙틱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연구도 있다. 통증 부위와 관련된 장기의 장간막 위치를 바로잡아 주면 통증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치료는 척추 등 관절뼈의 위치를 바로잡고, 근육·인대 마사지와 자세를 교정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카이로프랙틱은 미국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미국 외에도 호주·일본·캐나다 등 80여개국에서 정식 의료행위로 인정을 받고 있다. 한국의 경우 일부 한의원, 척추·통증 의료 기관이 통증 완화를 위한 보완요법으로 사용하고 있다.
대한카이로프랙틱닥터협회 이민선 회장(선문대 통합의학대학원 주임교수)은 "자세가 틀어져 뼈가 한쪽으로 밀리면 주변 신경이 눌리고 림프순환이 잘 안되며, 이와 연결된 장기의 기능도 떨어진다"고 말했다. 간, 쓸개, 전립선의 문제도 카이로프랙틱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연구도 있다. 통증 부위와 관련된 장기의 장간막 위치를 바로잡아 주면 통증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치료는 척추 등 관절뼈의 위치를 바로잡고, 근육·인대 마사지와 자세를 교정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카이로프랙틱은 미국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미국 외에도 호주·일본·캐나다 등 80여개국에서 정식 의료행위로 인정을 받고 있다. 한국의 경우 일부 한의원, 척추·통증 의료 기관이 통증 완화를 위한 보완요법으로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