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DB 숙취 때문에 고생이라면 감 주스를 만들어 마시자. 동의보감에 ‘홍시를 먹으면 숙취가 깬다’고 기록돼 있을 정도로 감은 숙취해소에 효과적이다. 감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 C가 간장 활동을 도와 알코올 해독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감은 비타민 C가 사과보다 17.5배 많고, 타닌과 펙틴이 장의 알코올 흡수를 방해하거나 지연시킨다. 감 주스는 1인 기준으로, 감 한개와 배 반 개를 100ml물에 넣고 착즙하면 된다.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