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서울병원이 지난해 8월 말기심부전증을 앓았던 배정수((75)씨를 대상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이식에 성공한 인공심장은 의학과 공학이 만나 성공한 소위 융합과학기술의 결과물이다.
이번에 사용된 제품은 미국 소라텍사의 하트메이트다. 작동원리는 다음과 같다. 먼저 심장의 좌심실에 구멍을 뚫고 파이프를 박아 피를 심장 밖으로 빼 몸 안에 심어 놓은 모터로 보낸다. 인공심장 모터는 횡격막 아래 위장 위부분에 설치한다. 모터의 무게는 400g이고 1분에 9200~1반 1000번 회전하는데 이는 고속으로 달리는 자동차 엔진 회전수의 2배다. 모터가 지속적으로 회전을 하기 때문에 심장처럼 박동하지는 않아도 피를 계속 대동맥으로 보낸다. 대동맥은 모터에서 올라온 혈액을 전신에 뿌려주는 역할을 한다.
인공심장 가동을 위해서는 배터리가 필수다. 배터리는 양쪽 옆구리에 두 개를 멜빵으로 가지고 다닌다. 응급상황 대비로 예비 배터리를 하나 갖고 다닌다. 무게는 600이고, 한 번 충전으로 16시간 외부 활동이 가능하다.
인공심장과 배터리를 조종하는 조종기는 허리 착용한다. 몸 안에 있는 모터에 전선을 달아 피부 밖으로 빼내어 조종기와 연결한다. 조종기는 모터 압력 상황과 기능 여부를 점검한다. 만일 이상이 있을 시 알람 기능도 있다.
이번에 사용된 제품은 미국 소라텍사의 하트메이트다. 작동원리는 다음과 같다. 먼저 심장의 좌심실에 구멍을 뚫고 파이프를 박아 피를 심장 밖으로 빼 몸 안에 심어 놓은 모터로 보낸다. 인공심장 모터는 횡격막 아래 위장 위부분에 설치한다. 모터의 무게는 400g이고 1분에 9200~1반 1000번 회전하는데 이는 고속으로 달리는 자동차 엔진 회전수의 2배다. 모터가 지속적으로 회전을 하기 때문에 심장처럼 박동하지는 않아도 피를 계속 대동맥으로 보낸다. 대동맥은 모터에서 올라온 혈액을 전신에 뿌려주는 역할을 한다.
인공심장 가동을 위해서는 배터리가 필수다. 배터리는 양쪽 옆구리에 두 개를 멜빵으로 가지고 다닌다. 응급상황 대비로 예비 배터리를 하나 갖고 다닌다. 무게는 600이고, 한 번 충전으로 16시간 외부 활동이 가능하다.
인공심장과 배터리를 조종하는 조종기는 허리 착용한다. 몸 안에 있는 모터에 전선을 달아 피부 밖으로 빼내어 조종기와 연결한다. 조종기는 모터 압력 상황과 기능 여부를 점검한다. 만일 이상이 있을 시 알람 기능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