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건강 업그레이드시켜 주는 스마트한 식재료 3가지

  • 진행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
  • 사진 조은선 헬스조선 기자
  • 푸드 스타일링 김가영(101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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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품협찬 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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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2.12.28 10:03

    새해, 가족 건강 식단을 책임진다

    주부의 새해 건강 계획표에서 가족의 건강 식단 챙기기를 빼놓을 수는 없다. 주부가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하면 가족에게 맛과 건강을 모두 선물할 수 있다. 현명한 주부를 사로잡는 건강 식재료 3가지를 주목한다.

    건강식재료 1>

    단맛은 그대로지만 몸에 흡수를 줄인 건강한 설탕 자일로스설탕

    설탕은 불고기나 갈비구이, 멸치볶음 등 식탁에 자주 올리는 반찬의 달콤한 맛을 내는데 꼭 필요하지만,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는 한두 번쯤 주저하게 되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설탕이 진화했으니 더는 망설이지 않아도 된다.  코코넛에서 유래한 '자일로스'를 함유한 설탕은, 단맛은 그대로지만 설탕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되는 것을 억제해 설탕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기존 설탕 대체품과는 달리  요리를 하거나 커피를 마실 때 기존 설탕 대신 동일한 양을 넣으면 건강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  자일로스 설탕은 조리적인 면에서도 뛰어나다. 입자가 고와 찬물에 빨리 녹고 잘 스며들기 때문에 요리의 맛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좋다. 

    건강식재료 2>

    기름도 요리에 따라 보다 건강하게! 불포화지방산이 92% 들어 있는 카놀라유

    요리에 쓰는 기름이 무조건 식용유이던 시절은 지나갔다. 카놀라유 등 시판되는 다양한 고급 기름을 보면, 이제 기름도 요리에 따라 맞춤으로 선택하는 시대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카놀라유는 서구에서 대중화된 기름이다. 미국, 유럽 등에서는 '식용유'하면 카놀라유를 떠올리는 사람이 대다수일 정도다. 유럽연합(EU)의 식용유 사용량 기준에서도 카놀라유가 1위이다. '  카놀라유'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불포화지방산이 92% 들어 있는 건강을 생각한 기름이다. . 또한 발연점이 240℃로 높아 잘 타지 않고 바삭바삭함을 내는 데 좋기 때문에, 돈가스나 튀김 등을 할 때 제격이다. 또한 맛이 가볍고 산뜻해 볶음이나 드레싱 같은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건강식재료 3>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자연재료로 만든 부침가루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가 적잖다. 잘게 썬 채소와 해물 등에 엄선된 자연재료 5가지로 만든  자연재료 부침가루로 부침개를 만들어 먹여보자. 아이를 위한 간식거리가 큰 고민인 주부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으로, 부침개를 맛있게 만드는 데 꼭 필요한 5가지 재료인 양파가루와 마늘가루, 후춧가루, 천일염, 밀가루 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에게 먹이기 좋을 뿐 아니라 가족이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건강에 좋은 것은 물론이고, 조리할 때 부침개 맛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면서 바삭한 식감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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