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이 오는 11월 10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2012 세종 심혈관 심포지엄(2012 Sejong Cardiovascular Symposium)’을 개최한다.
세종병원과 세종의학연구소가 주최하고 VIS(중재시술연구회)가 후원하는 동 심포지엄은 2010년 12월 첫 회를 시작으로 매년 국내 내로라하는 심혈관계 의료진이 대거 참여하여 다양한 중재시술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하는 토론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세종 심혈관 심포지엄은 대학병원이 아닌 개인병원에서 주최하는 심포지엄 중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동 심포지엄에서는 TAVI(Transcatheter Aortic Valve Implantation) 시술, 경동맥을 포함한 말초혈관질환의 침습적 치료, 저항성고혈압의 신장신경차단술(renal denervation)과 같이 최근 심혈관질환의 치료에 활용되고 있는 중재적 치료기법을 중점적으로 토론하고 시연할 예정이다.
심장내과 및 혈관외과, 흉부외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의 참석이 예상되는 본 심포지엄은 대한의사협회 6점, 대한내과학회 6점이 인정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심포지엄에 참석을 원하는 의료진은 ‘세종 심혈관 심포지엄’ 공식 홈페이지(http://symposium.sejongh.co.kr)에서 사전등록 하면 된다. 문의 (032)340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