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비만클리닉은 지난 2003년 개원 이래 현재 27여 개(일본 2개-동경, 오사카 지점 포함)지점을 갖추고 있으며, 200만 건 이상의 진료건수를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비만클리닉이다. 전체 지점에는 40여명의 전문의와 280여명의 직원, 비만 전문 영양사, 운동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총 배치되어 있으며 비만을 치료하기 위한 식이요법, 운동요법 및 시술 등을 진행하고 있다.
365mc는 크게 지방흡입센터, 위밴드센터, 체형관리센터로 나누어져 있다. 특히 지방흡입센터는 서울, 부산, 대전 등에 지방흡입수술센터, 36.5위밴드 수술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오직 비만만을 수술하고 치료하며 국내 최초 부위별 지방흡입 전문의 시스템을 도입, 비만수술의 전문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200만 건의 비만 치료 케이스를 통해 지방흡입은 물론 후관리까지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도비만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36.5 위밴드 수술센터에는 클리블랜드 클리닉 고도비만 수술센터 출신의 전문의가 수술을 집도하고 있다.
2012년 현재, 365mc는 교대역에 지상 13층, 지하 2층 총 15층 규모의 비만 전문 병원 설립을 앞두고 있다. 대학병원급 의료장비 및 팍스시스템 도입은 물론 비만검진부터 비만수술까지 원스톱 진료를 통해 명실상부 초대형 비만 전문 병원으로 고객들에게 한 층 더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며 국제 인증인 JCI 인증을 추진하여 고객들의 신뢰를 더욱 높여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