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여행은 이제 그만, 명의와 함께 건강여행 떠나보자!

    입력 : 2012.08.02 10:09

    세계적 산악관광지이며 동양의 알프스 일본 알펜루트에서 국내 최고 명의들과 함께 지내는 여름 휴가를 떠나보자. 다테야마 알펜루트는 일본인들에게도 꼭 한번 여행하고 싶은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특히 도야마 남동쪽에 위치한 높이 3015m의 다테야마는 후지산, 하쿠산과 함께 일본 3대 영산(靈山)으로 불린다. 이곳의 고산 풍경이 유럽 알프스를 닮았다고 해서 알펜루트라 불린다.

    8월16~19일, 3박4일 일정의 이번 여행은 급경사철도•케이블카•산악버스•도보를 이용하는 다테야마 알펜루트 횡단, 일본 북알프스 지역 최고의 절경 카미코치 트레킹, 고색창연한 성곽도시 다카야마 관광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일본의 북알프스 중 가장 자연경관이 뛰어난 명승지인 카미코지 에서 명의들과 함께 완만한 능선을 따라 가볍게 걷는 트레킹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숙박은 프리미엄급으로 온천이 있는 특급 호텔에서 묵으며 전세계 어디에서도 맛 볼 수 없는 일본만의 특유한 음식이 이번 여행에 준비되어 있다. 전 일정 석식에 카이세키요리 특식이 제공되는데 일본식 코스요리라 불리는 카이세키 요리는 정갈 나고 깔끔하여 눈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고 한국인이 먹기에 충분한 양을 제공한다.

    헬스조선과 롯데관광은 이번 여름휴가를 건강을 위한 VIP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심장혈관병원 정남식 교수와 강동경희대병원 화병 스트레스 클리닉 교수인 김종우 교수와 동행한다. 여행 기간 중 정남식 교수와 김종우 교수의 건강강의와 상담 시간이 마련되어있으며 매일 아침 명상 수련도 진행한다.

    특히 김대중 전 주치의인 정남식 교수는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증, 심장판막질환 전문의이며 여러 유명인사들의 주치의를 맡아왔다. 또한, 강동경희대병원 김종우 교수는 우울증, 화병, 수면장애, 스트레스성 장질환 전문가로 명상을 통해 정신적인 문제를 치유하는데 힘쓰고 있다.

    휴식을 위해 떠나는 해외 단체 여행이 일방적인 일정 변경, 쇼핑 강요 등에 의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번 명의와 함께하는 일본 알펜루트 여행은 피곤함을 느끼는 여행이 아닌 천혜의 자연경관이 살아 숨 쉬는 곳에서 최고의 호텔과 식사가 마련되어 고품격 휴식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 Copyright HEALTHCHOSUN.COM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