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톤_집중력·체력 높여서 성적 '쑥쑥' 올린다

입력 2012.07.04 09:11

국내 유일 식약청에 인정받은 효과… 두뇌·체력에 좋은 성분을 한 포에

곧 여름방학이다. 방학은 학교 생활 중 부족했던 과목의 성적을 올리기에 좋은 기회다. 그러다보니 학생들과 학부모는 기숙학원, 스파르타식 학원은 물론 야간 과외까지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 밤잠을 줄여가며 에너지를 쏟는다. 그러나 오래 앉아 있다고 공부하는 것이 아니듯, 이런 노력이 성적 향상과 반드시 직결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공부의 효율성을 높이는 집중력 향상에는 해가 될 수 있다.

◇무조건 잠 줄이기는 집중력 저하 주범

잠을 줄이기 위해 졸음이 올 때마다 커피나 에너지드링크를 마시는 청소년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런 아이들은 잠을 자고 있어도, 성적이 올라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중압감,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한 불안감에 시달리면서 잠을 설치기 쉽다.

그러나 이런 노력은 학생을 '깨어 있게' 할 수는 있어도 학업 효율성을 높이는 '집중력'에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 보통 하루에 서너 캔씩 쉽게 마시는 에너지드링크엔 50~150㎎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한 캔만 마셔도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시한 15~19세 카페인 일일 섭취 기준(남자 160㎎·여자 133㎎)을 채운다. 이렇게 잠을 줄이면 불안감이 높아지고, 두통이나 메스꺼움 등에 시달릴 수 있다. 순천향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상우 교수는 "인위적으로 잠을 줄이면 뇌가 흥분상태에 빠져 아무런 정보도 입력시키거나, 저장하지 못한다"며 "특히 장기적으로는 피로가 쌓이고 체력이 떨어져 집중력 저하로 이어지게 된다"고 말했다. 잠을 못 자고, 스트레스를 받아 신체 에너지가 떨어지면 정신 에너지도 떨어지면서 집중력도 저하된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하루 5시간 이상 잠을 자고, 적절한 운동 등을 통해 체력을 높여야 한다.

◇집중력 향상에 좋은 천연성분 바이오톤

하지만 수험생에게 충분한 잠과 운동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럴 때는 음식을 통해서도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청국장, 전복, 달걀 노른자 등은 두뇌를 성장시키는 글루탐산, 레시친 등이 많이 함유된 음식이다. 견과류와 우유, 브로콜리, 버섯, 오렌지 등도 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 등이 풍부해 체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하루 한 끼 이상은 꼭 먹는다. 체력이 급격히 떨어졌다면 로열젤리나 꿀도 좋다. 체내 흡수율이 높아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해준다. 학업에 오래 몰입하도록 지구력을 키워주는 데는 맥아유가 효과적이다.

여러 연구를 거듭해 이런 성분들을 적정량으로 한 포에 배합한 약이 있다. 조아제약의 바이오톤이 그것이다.

여름 방학 중 부족한 과목의 성적을 끌어올리는 데는 집중력이 꼭 필요하다. 글루탐산, 아미노산, 로열젤리 등은 체력을 향상시켜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 조아제약 제공

조아제약에 따르면, 바이오톤은 식약청으로부터 국내 유일 집중력 향상 효과를 인정받은 일반의약품이다. 하루 한 포만 아침에 먹으면 간편하게 집중력과 체력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천연성분이라 두통, 불안, 각성, 흥분, 공격성향 등을 일으키는 다른 '공부 잘하게 해주는 약'과 달리 안전하다. 성적을 올려주는 약이 아니라 집중력과 체력을 향상시켜 공부를 잘 하는 조건을 만들어주는 약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한국약료경영학회 조사에서는 바이오톤이 약사가 선호하는 영양제 10위 안에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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