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한가인 헤어라인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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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미지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한가인(월 역)이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사극의 여배우 계보를 새롭게 쓰고있다. 한가인이 이렇게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동그랗고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인 초승달헤어라인 때문. 사극 드라마 속의 여배우들은 신분에 상관없이 초승달헤어라인이 필수조건이다. 만약 M자 이마나 넓은 이마의 소유자라면 아무리 빛나는 외모를 가졌다 해도 사극 드라마에서 빛을 발할 수는 없을 것이다. 드라마 속 한가인은 미모를 더욱 빛나고 돋보기에 해주는 동그랗고 자연스러운 초승달헤어라인으로 ‘사극에 어울릴 것 같은 여자연예인 Best 5’에 뽑히기도 했다.

최근 여자연예인들이 빛이 나는 광채피부와 동그랗고 자연스러운 초승달헤어라인으로 동안얼굴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동그랗고 자연스러운 초승달헤어라인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고, 여성스러운 인상을 주기 때문에 초승달헤어라인을 만들기 위해 모발이식병원을 찾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모발이식은 탈모가 있는 사람들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미용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전문가 수준까지 높아지며 헤어라인 모발이식에 대한 호응도 커지고 있다.

모제림성형외과 황정욱 원장은 “초승달헤어라인은 동양인에게 많은 듯 보이지만 의외로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다”며 “이마가 넓거나 또는 M자 모양의 이마를 가지고 있는 여성들의 경우 대부분 앞머리로 가렸지만 지금은 초승달헤어라인을 갖기 위해 모발이식을 당연시 여기는 추세이다”고 말했다. 이어 “한가인씨의 경우 피부가 맑고 투명한 광채피부를 가지고 있고, 이마가 차지하는 비율이 3분의 1정도로 동그랗고 자연스러운 초승달헤어라인으로 동안 얼굴의 대표로 손꼽히고 있다”며 “머리를 넘겼을 때 인위적이지 않은 잔머리와 동그랗고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을 만들기 위해 모제림 모발이식 연구소에서는 벨루스 모발이식과 노터치 모발이식 기술을 개발해 수술 후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동안얼굴을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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