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걸으며 비만 예방… 푸짐한 선물도 받으세요

헬스조선 365건강걷기

화창한 가을 한강변을 걸으며 비만 예방법을 익히는 걷기 이벤트가 열린다.

헬스조선은 다음달 18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에서 '헬스조선과 함께 하는 비만예방 365 건강걷기' 대회를 연다. 개인이나 가족, 친구, 직장동료 단위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 종합운동장 나들목 잔디광장을 출발해 잠실대교에서 돌아오는 왕복 6㎞ 코스를 걷는다. 걷는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비만을 막는 방법을 익힌다.

'슈퍼모델과 함께하는 파워 워킹' 프로그램에서는 걷기를 통해 바른 몸매를 유지하는 톱 모델들의 비결을 배우고 따라해 본다. '비만 OX 퀴즈'에 참여하면 비만과 체중 감량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는지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다. 이 밖에 치어리더 공연, 페이스페인팅 등 한강 나들이의 재미를 더해주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원하는 사람에게 체성분·혈압 검사를 무료로 해준다. 선착순 200명에게는 당뇨 검사를 해준다. 비만 OX 퀴즈 및 추첨을 통해 스마트TV, 아이패드, 노트북 컴퓨터, 디지털 체중계, 다이어트 운동기구 등 경품이 주어진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 신청은'365 건강걷기' 공식 홈페이지(www.365walking.co.kr)에서 받고 있다. 대한걷기연맹과 대한건강체육진흥회가 후원하고 광동제약과 365mc비만클리닉이 협찬한다. 행사장인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 종합운동장 나들목은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 7번 출구에서 10분쯤 걸으면 나온다. 문의 (02)552-4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