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원 강형욱 대표원장은 지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절강성 영파시에서 열린 영파시 의학회 주최 2011년 연차 학술대회에 주 연사로 초청되어 ‘인공관절 치환술의 최신 기술 동향 및 사례’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400명이 넘는 많은 중국 현지 의사 및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형욱 대표원장은 서울나우병원이 2009년 말 자체 개발에 성공하여 2010년 6월에 첫 수술을 한 이래 1년 간 700례를 기록한 한국형 인공관절(일명 b.r.q. Knee)의 개발 배경 및 개발 과정, 기존 인공관절과의 비교 및 특장점, 실제 수술사례 등에 대해 강연했다.
이 강연에 참석한 많은 중국 현지 의료인들은 3년에 걸쳐 독자적으로 연구 개발을 통해 한국인의 무릎에 맞는 인공관절의 국산화에 성공한 서울나우병원 의료진의 높은 의료 기술 및 개발 노하우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앞으로 한중 양국 간의 의학 발전 협력 및 인적 교류 확대에 더욱 힘써 나가기로 했다.
한편 서울나우병원은 올해 하반기에 중국 영파시 강북인민병원과 진료 협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으로 서울나우병원 의료진이 직접 중국 현지에 출장하여 중국인 환자의 인공관절 수술을 집도하는 것은 물론 중국 의료진을 초청하여 서울나우병원의 선진 의료기술 및 노하우를 전하는 등 관절, 척추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일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400명이 넘는 많은 중국 현지 의사 및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형욱 대표원장은 서울나우병원이 2009년 말 자체 개발에 성공하여 2010년 6월에 첫 수술을 한 이래 1년 간 700례를 기록한 한국형 인공관절(일명 b.r.q. Knee)의 개발 배경 및 개발 과정, 기존 인공관절과의 비교 및 특장점, 실제 수술사례 등에 대해 강연했다.
이 강연에 참석한 많은 중국 현지 의료인들은 3년에 걸쳐 독자적으로 연구 개발을 통해 한국인의 무릎에 맞는 인공관절의 국산화에 성공한 서울나우병원 의료진의 높은 의료 기술 및 개발 노하우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앞으로 한중 양국 간의 의학 발전 협력 및 인적 교류 확대에 더욱 힘써 나가기로 했다.
한편 서울나우병원은 올해 하반기에 중국 영파시 강북인민병원과 진료 협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으로 서울나우병원 의료진이 직접 중국 현지에 출장하여 중국인 환자의 인공관절 수술을 집도하는 것은 물론 중국 의료진을 초청하여 서울나우병원의 선진 의료기술 및 노하우를 전하는 등 관절, 척추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일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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