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부 5쌍 중 4쌍은 결혼 전 건강검진을 받을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가 예비부부 125쌍을 대상으로 결혼 전 건강검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 중 99쌍은 건강검진을 받을 계획이 있다고 조사되었다.
특히 예비부부의 건강검진 계획은 79%(99쌍)로 나타나 예비부부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 최재원 소장은 "예비부부 5쌍 중 4쌍이 결혼 전 건강검진 계획이 있다는 것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젊은 층에까지 확대된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준다"며 "특히 성인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30대부터의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검진 계획이 없다는 이유로는 '비용이 부담스럽다'라는 대답이 41%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건강검진 필요성을 못 느껴서(31%)', '시간이 없어서(20%)', '나쁜 결과가 나올까봐 두려워서(8%)'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월 14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웨딩 박람회에서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를 통해 이루어 졌고, 250명이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를 대상으로 예비부부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당뇨병, 만성질환, 유전성 질병 등 필수적인 검사항목과 결혼 적령기 성인의 질병의 조기진단 및 예방을 목적으로 구성되어 있고, 결혼 전 건강상의 불편사항을 토대로 전문의와의 상담을 할 수 있다.
최근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가 예비부부 125쌍을 대상으로 결혼 전 건강검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 중 99쌍은 건강검진을 받을 계획이 있다고 조사되었다.
특히 예비부부의 건강검진 계획은 79%(99쌍)로 나타나 예비부부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 최재원 소장은 "예비부부 5쌍 중 4쌍이 결혼 전 건강검진 계획이 있다는 것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젊은 층에까지 확대된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준다"며 "특히 성인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30대부터의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검진 계획이 없다는 이유로는 '비용이 부담스럽다'라는 대답이 41%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건강검진 필요성을 못 느껴서(31%)', '시간이 없어서(20%)', '나쁜 결과가 나올까봐 두려워서(8%)'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월 14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웨딩 박람회에서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를 통해 이루어 졌고, 250명이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를 대상으로 예비부부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당뇨병, 만성질환, 유전성 질병 등 필수적인 검사항목과 결혼 적령기 성인의 질병의 조기진단 및 예방을 목적으로 구성되어 있고, 결혼 전 건강상의 불편사항을 토대로 전문의와의 상담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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