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이 식물성분 항우울제 '노이로민'을 출시했다. 서양고추나무에서 추출한 생약제제로, 스트레스·우울증·불안감·초조감 등의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으며, 기존 항우울제 복용시 나타나는 입마름·수면장애·위장장애 등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의사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 FDA "항우울제, 25세이하 자살충동 위험" 항우울제, 과민성대장증후군에도 효과 항우울제, 안전하고 효과 있다 대상포진 환자에 왜 항우울제 처방? 찌르는 듯한 통증, 띠 모양 물집 동반하면 '대상포진' 눈 주변에 생긴 수포, 안구손상 일으키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