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부터 암까지… '대한민국 대표 명의' 특강

세미나장

대한민국 대표 명의(名醫)들이 건강박람회 강단에 선다. 특히 올해는 세미나실을 2개로 분리, 더 많은 참석자가 참가할 수 있으며 강좌 내용도 더 다양해 졌다. ▲11일, 최고 외과의사의 4대 암 특강(간암, 유방암, 위암, 대장암) ▲12일, 최고 명의의 만성질환 특강(관절염, 심장병, 당뇨병, 뇌 건강) ▲13일, 최고 명의의 건강증진·노화방지 특강(다이어트 등) 순으로 진행된다. 박람회 첫날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웰빙과 우리 농식품' 심포지움도 열린다. 박람회 기간 매일 오전 11시에 시작해 오후 5시까지 계속되는 세미나는 매시 정각에 시작해 50분 강의, 10분 질문 식으로 진행된다. 참석 가능인원은 제1·제2 세미나실 각각 150명씩이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