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비만클리닉, 전 지점 팀장 로테이션제 시행 중

대한민국 대표 비만클리닉, 365mc는 지난 10월 11일부터 전 지점 팀장 로테이션 제도를 시행 중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로테이션 제도는 고객의 입장에서 지점을 파악해서 고객들에게 하고 있는 실수를 개선하여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겠다는 365mc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또한 각 지점 팀장들이 타 지점에서 근무를 하면서 지점마다의 장단점을 파악해서 근무하고 있는 지점의 개선안으로 활용하고, 팀장들 스스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관리적인 의의를 가진다.

팀장 로테이션제도는 현재까지 각 지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12월 말까지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365mc 비만클리닉, 김남철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고객만족과 시술표준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