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예술을 꿈꾸다

병원에서 치료만 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병원에서 예술을 만나보자.

한국화이자제약,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
한국화이자제약은 올해로 6회째 전국 병원을 돌며 환우들에게 그림축제의 장을 마련해주고 있다. 매년 행사의 테마가 바뀌는데 올해는 환우들을 위해 ‘찾아가는 병동’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분당차병원, 뮤직테라피 서비스
분당차병원의 경우, 디지털 음악기업 블루코드와 배경음악서비스 계약으로 병원 진료대기 시간에 환자들이 느끼는 긴장감, 불안감을 해소하는 뮤직테라피 음악들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차병원의 환자대기실과 병원 로비 등에 제공되는 배경음악서비스는 오전에는 아침느낌의 차분한 음악, 오후에는 경쾌한 클래식 음악으로 구성된다.

서울 중앙대병원, 금요음악회 ‘참사랑음악회’와 미술 전시회
매주 금요일마다 환우와 주민들을 위해 음악콘서트 개최. 고정관객이 된 지역주민들도 있다.

삼성서울병원의 자원봉사 음악회
삼성서울병원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자원봉사 음악회”를 진행한다. 이 음악회는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기획되고 진행된다. 음악의 장르도 국악, 오케스트라, 성악, 가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부산성모병원, 복합미술관 꿈꿔
새롭게 문을 열며 복합미술관 꿈꾸다. 다양한 종류의 미술품 병원 곳곳에 전시

서울아산병원 사진 동호회
아산병원 직원으로 구성. 사진 전시 등 특히 독거노인 영정사진 촬영 자원 봉사
지치기 쉬운 환자 가족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서울대병원
영화감상
: 임상의학연구소 강당,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3시반, 오후6시: 760-1603

서울중앙병원
영화감상 , 6층 대강당
: 한달에 1∼2회. 요일은 유동적. 오후 5시: 2224-3140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