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복부비만치료제 '살사리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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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온스는 복부 비만 치료제 ‘살사라진’을 출시, 지난1일 시판했다.

살사라진은 동의보감에 수록된 방풍통성산(防風通聖散) 처방에 기초해 당귀·작약·천궁·연교·박하·생강 등 총 18가지 생약재로 만든 한방 엑기스이다. 이들 생약 성분은 체내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기초 대사량을 높이고 지방의 연소를 돕고, 노폐물을 소변이나 땀과 함께 배출, 해독시켜 주는 작용을 한다.

하루 세 번, 1회 4정씩 식전 또는 식간에 복용하면 되고 의사처방 없이 약국에서 누구나 살 수 있다. 360정 한 박스가 1개월 분으로 직장에서도 복용할 수 있도록 휴대용 약 케이스가 내장돼 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