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마약성진통제 '듀로제식 디트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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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성진통제가 필요한 환자들이 초기에 사용하기 적합한 패치형 진통제가 국내 시판된다.

한국얀센은 4월부터 패치형 마약성진통제 ‘듀로제식 디트랜스’를 4월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듀로제식 디트랜스는 암성, 또는 비암성 통증으로 마약성진통제가 필요한 환자들이 처음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개발된 진통제. 특히 치료성분이 패치의 모든 부분에 균일하게 함유되어 있는 매트릭스 형태라 1회 부착으로 3일간 지속적인 진통효과를 나타낸다.  

듀로제식 디트랜스는 암성통증 환자의 경우 제한없이 건강보험의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신경병성 통증, 요통, 관절통 등으로 고통받는 비암성통증 환자의 경우 하루 25mcg/h까지 사용하면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