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보건의료ㆍ복지 복수 법안심사소위 구성키로

언론사

입력 : 2020.08.03 07:31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법안심사소위원회를 '보건의료소위와 복지소위' 복수로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30일 전체회의를 열어, 보건복지부 차관 정부조직법 통과 이후 복수 법안소위원회 구성을 골자로 '법안소위원회 구성 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를 '보건의료소위와 복지소위' 복수로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두 법안소위 위원 구성은 현재 본회의에 상정된 '보건복지부 복수차관제 도입'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최종 의결된 후 배분·결정하기로 했다.

법안소위 구성이 15명으로 구성된 것과 관련해 한정애 위원장은 "법상 12명 내로 구성하도록 했으나 정부조직법 개편에 따라 복수 소위가 구성될 가능성에 대한 것과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하기 위하자는 목적에서 15인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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