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명 참석 연자 3인 강연 토론 활발

스트라우만, 내년 전국 순회 렉처투어 예정

언론사

입력 : 2018.11.02 17:17

스트라우만코리아가 지난 13일 진행한 대구 렉처투어에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 렉처투어에서 첫 강연을 진행한 김용건 교수(경북대 치과병원 치주과)는 ‘성공적 치주재생을 위한 첫걸음 엠도게인’을 주제로 임상에서 치주재생 치료를 시작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에 대해 강의해 주목을 받았다. 이어 장윤제 원장(장윤제치과)의 오랜 기간 동안 스트라우만 임플란트를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트라우만 임플란트의 특장점과 임상 증례를 공유했다. 장윤제 원장은 질의응답 세션을 이끌어 록솔리드와 엠도게인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가기도 했다. 마지막 강연을 맡은 김성민 교수(서울대 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는 ‘외과적 관점에서 Roxolid SLActive가 주는 의미’라는 주제로 케이스 별 록솔리드를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기준에 대해 강의했다.

 스트라우만 관계자는 올해 총 5번의 렉처투어로 약 500명의 치과의사들과 스트라우만 임상 케이스를 나누고 의견을 듣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진료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주제로 렉처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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