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존슨 베이비파우더 탈크 공급 '이메리' 22건 소송 합의

언론사

입력 : 2018.06.02 05:01

베이비파우더를 만드는 용으로 존슨앤존슨사에 공급한 탈크와 연관 22명 여성에서 제기된 클레임에 대해 프랑스 이메리(Imerys)사가 5000만 달러 이상에 합의했다.

문제가 된 탈크가 위험하거나 오염됐다고 인정하지 않는 이메리사는 존슨앤존슨사에 공급한 탈크가 석면을 함유하고 암을 유발했다는 9000건 가량의 소송에 직면해 있다.

2일 이메리사는 22명의 잉엄(Ingham) 지역의 원고들과 합의를 봤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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